승조원 공유까지 가능한 나토 호환성·협력, 독일이 비교우위인태 지역 확장 vs 나토 동맹 강화 놓고 '막판 고심' 분석도 이어져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이 지난 5월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지난달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서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나오미 미할천 상사(오른쪽)와 스티브 홀란드 중사가 도산안창호함 함내에서 한국 해군 잠수함 승조원으로부터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 ⓒ 뉴스1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HMC 조선소에서 12척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CPSP)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을 위한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CPSP잠수함방위사업청이용철독일 TKMS이재명북대서양조약기구김기성 기자 국산 전투기·무인정찰기 엔진 공개…2041년 차세대 전투기 장착 목표'60조 加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방사청 "방산 4강 도약 교훈 삼겠다"허고운 기자 방사청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송구…'상호운용성'이 결정적 차이"합참 "집중호우 때 북한 지뢰 유입 우려…만지면 안 돼"관련 기사방사청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송구…'상호운용성'이 결정적 차이"60조 잠수함 수주 실패 삼키고…'방산·쿠팡' 나토 정상회의 과제 해결 박차국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결과"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에 20% 급락[핫종목]한화오션·HD현대重 "加 잠수함 고배 아쉽지만 K-방산 도약 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