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납기·MRO 등 기술력엔 차이 없어""잠수함 기술력 세계에 각인…기술 격차·현지화로 주류시장 진입"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과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8 ⓒ 뉴스1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이 지난 5월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용철캐나다방위사업청CPSP허고운 기자 '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합참 "집중호우 때 북한 지뢰 유입 우려…만지면 안 돼"관련 기사'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60조 加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방사청 "방산 4강 도약 교훈 삼겠다"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해군 마음 얻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은…2주 안에 '결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