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탈락' 캐나다 잠수함…외신 "脫미국에 유럽과 안보협력 선택"

차세대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獨·노르웨이 컨소시엄 선정
'북극권 영향력 강화' 최대 12척 도입…나토와 상호 운용성도 염두

본문 이미지 - 캐나다 해군 호위함 'HMCS 프레더릭턴'이 지난 2015년 5월 4일 대서양에서 실시된 '다이내믹 몽구스' 훈련 도중 독일 해군의 212A급 잠수함 U-33과 함께 기동하고 있다. U-33은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건조했다. <자료사진> 2026.07.06. ⓒ 로이터=뉴스1
캐나다 해군 호위함 'HMCS 프레더릭턴'이 지난 2015년 5월 4일 대서양에서 실시된 '다이내믹 몽구스' 훈련 도중 독일 해군의 212A급 잠수함 U-33과 함께 기동하고 있다. U-33은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건조했다. <자료사진> 2026.07.0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40;현지시간&#41;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소재 해군 조선소에서 해군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2026.07.06. ⓒ 로이터=뉴스1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소재 해군 조선소에서 해군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2026.07.0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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