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

치안·정세 개선 반영…여행경보 3단계로 하향
이란 등 10개국·12개 지역은 연장

본문 이미지 - 외교부는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10개 국가와 12개 지역에 대한 지정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은 현지 치안과 정세가 개선된 점을 반영해 여행금지를 해제하고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 조정된 캄보디아 여행경보.(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10개 국가와 12개 지역에 대한 지정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은 현지 치안과 정세가 개선된 점을 반영해 여행금지를 해제하고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 조정된 캄보디아 여행경보.(외교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외교부는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10개 국가와 12개 지역에 대한 지정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은 현지 치안과 정세가 개선된 점을 반영해 여행금지를 해제하고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 조정된 베네수엘라 여행경보.(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10개 국가와 12개 지역에 대한 지정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은 현지 치안과 정세가 개선된 점을 반영해 여행금지를 해제하고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 조정된 베네수엘라 여행경보.(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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