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숙소·군인아파트 등 거론… 토양오염 정화 전제로 이야기전면 백지화부터 청년주택 개발까지 모든 가능성 열어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19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용산공원서울시오세훈시장청년주택기능상실부지녹지김동규 기자 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오세훈과 접점 찾겠다"…20일 회동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관련 기사국토위, 용산공원 청년주택 추진 공방…野 "백지화" 與 "공론화"(종합)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오세훈과 접점 찾겠다"…20일 회동[뉴스1 PICK]'용산공원 개발' 국회서 충돌한 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 90% 남기고 개발"…당정청, 특별법 손질 뒤 공론화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