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법 개정으로 후손도 단체 활동 가능해져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파크홀에서 '비전 2030 대국민 선포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보훈부국가보훈부6·25참전유공자회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권오을 취임 1년 "보훈 국가책임 강화…인빅터스게임 유치 외연 확장"점심 장사 접고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한 MZ사장님…"외증조부가 독립유공자"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서울지방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권 보훈단체장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