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국가유공자 무료 식사…전국서 발길·선결제 후원도 "길어야 5년…나라 위해 희생 후회 않도록" 청년 사장의 나눔
16일 서울 노원구의 한 순댓국집에서 열린 도봉구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에서 참석자들이 '6·25' 초가 꽂힌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순댓국집을 운영하는 박민규 씨는 이날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고 식사와 선물을 마련했다. 2026.7.16 ⓒ News1 소봄이 기자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에서 참석자들이 순댓국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 2026.7.16 ⓒ News1 소봄이 기자
박민규 씨(왼쪽)가 도봉구 6·25참전유공자회 김성용 사무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News1 소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