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 떠나 UAE서 이틀 조사 후 16일 귀국 비행체 잔해 韓 도착·분석 중…한국·이란 외교장관 통화
정부는 지난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발생한 폭발과 화재가 미상 비행체 타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