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체 잔해 韓 도착 후 첫 외교수장 소통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2026.05.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조현아라그치나무호피격정윤영 기자 남북 女축구 공동응원단 "'내고향팀' 환영…세계 이목 집중된 만남""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