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체 잔해 韓 도착 후 첫 외교수장 소통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2026.05.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조현아라그치나무호피격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 안 돼…우리 선박 안전 확보 우선"에너지 수급 정상화 중요성에…'나무호 사건' 미루고 이란과 소통 불가피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최종 단계'라던 나무호 피격 조사 길어진다…'정무적 판단'에 시간 걸려'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