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한 타격수단까지 선정…대화력전 의사결정 시간 단축한다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 겸 지상군구성군사령부(지구사)가 대화력전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 뉴스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대화력전국방 AIAI 네이티브허고운 기자 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