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수집함 운용도…한미 자산 감지 가능한 범위까지 진입"서해, 미중 갈등 속 최전선 될 수도…韓 해군도 전력 증강해야"중국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SASTIND)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푸젠함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미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할시호가 지난 8일 대만해협을 통과하고 있다. 대만 국방부는 할시호가 대만해협을 통과하자 9일 대만주변에서 중국 전함 5척과 항공기 23대가 포착됐다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유용원국민의힘서해항공모함해군김예원 기자 홍범도 생일은 '1868년 8월 27일'·고향은 '평양'…흩어진 표기 '통일'"국방 분야 여론조사, '군심'과 괴리 있다…데이터 연계 높여야"관련 기사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野유용원 "호르무즈 군함 파견, 밀실 결정 아닌 국회·국민 동의 구해야"[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