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수집함 운용도…한미 자산 감지 가능한 범위까지 진입"서해, 미중 갈등 속 최전선 될 수도…韓 해군도 전력 증강해야"중국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SASTIND)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푸젠함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미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할시호가 지난 8일 대만해협을 통과하고 있다. 대만 국방부는 할시호가 대만해협을 통과하자 9일 대만주변에서 중국 전함 5척과 항공기 23대가 포착됐다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유용원국민의힘서해항공모함해군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관련 기사'바다의 눈' 해군 차세대 초계기, 2030년 초중반 전력화…전력 공백 우려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