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

4월 38% 복무 만료…3년→2년 건의 이어지며 복지부 "단축돼야"
의무장교 추가 충원, 타 보충역·장교와 형평성, 국민 정서 쟁점

본문 이미지 - 올 4월이면 전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38%가 복무를 마치는 가운데, 이들 복무기간을 현행 36개월에서 24개월로 줄여 안정적인 수급과 의료 취약지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충역·장교·부사관 복무기간 비교.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올 4월이면 전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38%가 복무를 마치는 가운데, 이들 복무기간을 현행 36개월에서 24개월로 줄여 안정적인 수급과 의료 취약지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충역·장교·부사관 복무기간 비교.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이두희 국방부 차관.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두희 국방부 차관.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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