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8% 복무 만료…3년→2년 건의 이어지며 복지부 "단축돼야"의무장교 추가 충원, 타 보충역·장교와 형평성, 국민 정서 쟁점올 4월이면 전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38%가 복무를 마치는 가운데, 이들 복무기간을 현행 36개월에서 24개월로 줄여 안정적인 수급과 의료 취약지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충역·장교·부사관 복무기간 비교.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두희 국방부 차관.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한지아서영석취약지국방부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경북 공중보건의 인력 급감…"공보의 복무 기간 줄여야"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