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수천만원 예산 투입되지만…'공상' 처리돼 반납 의무 없어의대생 현역 입영 선호, 전년 대비 30% 급증…최근 5년 중 가장 많아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육군해군공군의대의대생국방부유용원김예원 기자 '하락세' 초급간부 모집, 면접 때 '정신건강·신뢰성' 비중 높여야"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안규백 "합동성 강화 위해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필요"공보의들 "복무기간 현역 수준으로 줄이고 교육 기간도 산입"국군의무학교, 55기 임관식 개최…692명 신임 장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