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수천만원 예산 투입되지만…'공상' 처리돼 반납 의무 없어의대생 현역 입영 선호, 전년 대비 30% 급증…최근 5년 중 가장 많아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육군해군공군의대의대생국방부유용원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군의관 수급 감소, AI로 보완한다…군, 중장기 계획 수립 착수2026년도 의무·수의 사관 임관…가족 군의관·6·25 참전용사 후손 등 눈길"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