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수천만원 예산 투입되지만…'공상' 처리돼 반납 의무 없어의대생 현역 입영 선호, 전년 대비 30% 급증…최근 5년 중 가장 많아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육군해군공군의대의대생국방부유용원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 어버이날 맞아 고령 국가유공자 방문日, "韓과 상호군수지원협정 추진 목표"…정부는 부인관련 기사2026년도 의무·수의 사관 임관…가족 군의관·6·25 참전용사 후손 등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