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험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 예정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지난 15일 사천 제3훈련비행단에서 출고 22일 만에 생산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KF-21보라매전투기공군김예원 기자 북한군 1명, 어젯밤 도보 귀순…軍 "철원 MDL서 신병 확보" (종합)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가능성관련 기사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국가 공인 비행안전성 확보"방사청, '국방기술보호법' 신설 검토…기술 유출 사각지대 없앤다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잠재 수출 200대 이상"…사천 하늘 가른 KF-21 현장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