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험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 예정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지난 15일 사천 제3훈련비행단에서 출고 22일 만에 생산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KF-21보라매전투기공군김예원 기자 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공군, 제28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최관련 기사"잠재 수출 200대 이상"…사천 하늘 가른 KF-21 현장 가보니5월부터 방산 수출 연계 '대응구매' 시작…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상반기 방산수출입제도 통합상담회 개최…기업 맞춤형 상담 병행KF-21 80대 후속양산 비용 추산 18.4조원…2년 전 추계서 4조 늘어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