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생활관, '심신 회복의 공간' 되도록 만들어야"27일 오전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을지문덕함 함정 승조원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두희국방부해군함정승조원허고운 기자 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관련 기사"영웅이 돌아왔다"…中, 한국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대대적 환영"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보훈부 차관, 천안함 46용사 해상헌화 첫 참석…"피격은 北 소행 명백"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