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수호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헛되지 않도록 각별히 살필 것"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지난 28일 제11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인근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9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강윤진서해수호의 날천안함 피격북한연평도포격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국회서 '충남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토론회 열려故 김진석 소방위, 오늘 서울현충원에 안장…"국가유공자 등록·지원할 것"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충남도·보훈부, '국립호국원' 조성 추진 방향 논의권오을, 국감 중 건강 이상으로 보훈병원 진료 후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