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선발은 각 군이, 교육 과정엔 국방부가 전담해야" 제언 나와'3성' 교장 임기 보장·순환직 교수 확대 등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 가 개최됐다. 2026.04.15 ⓒ 뉴스1 김예원 기자 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사관학교육군해군공군이재명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관련 기사해군·해병대 140기 신임장교 298명 임관…부부·재입대 장교 탄생안규백, 육사 방문…"통합 과정서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