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선발은 각 군이, 교육 과정엔 국방부가 전담해야" 제언 나와'3성' 교장 임기 보장·순환직 교수 확대 등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 가 개최됐다. 2026.04.15 ⓒ 뉴스1 김예원 기자 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사관학교육군해군공군이재명김예원 기자 국방부, 올해 3차 '피치데이' 개최…로봇·AI 군 적용 가능성 논의방사청장, 내주 캐나다 방문…'K잠수함 60조 수주전' 막판 총력관련 기사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삼성웰스토리 급식' 3사관학교, 육군 최우수 민간위탁급식 선정김현태 "나라 지키려 정치 결심…계양을서 정정당당하게 승부"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