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어난 사람보다 부양가족 많은 사람이 우선순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및 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에서 임관장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주택다자녀부양가족허고운 기자 천용택 전 국방부 장관 별세…향년 88세전국 병역판정검사 27~31일 휴무…8월 3일 재개관련 기사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에 대전 주변 상권 '기대와 우려'국군사관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軍, '나홀로 관사' 줄인다…10년간 대규모 주거단지 7300세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