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어난 사람보다 부양가족 많은 사람이 우선순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및 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에서 임관장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주택다자녀부양가족허고운 기자 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마라도함 타고 합동순항훈련…괌·제주 방문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국방부, '격오지 군무원 주거지원' 인권위 권고 불수용…"공무원과 형평성"국가보훈부, 2026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48곳 선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금)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