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어난 사람보다 부양가족 많은 사람이 우선순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및 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에서 임관장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주택다자녀부양가족허고운 기자 보훈부,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 국회·범정부 협력체계 가동"적대국 사이버 공격 증가…방산 보안, 국가안보 차원에서 다뤄야"관련 기사軍 복무 10년 넘겨도 자가보유율 44.5%…공무원 평균보다 10%p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