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어난 사람보다 부양가족 많은 사람이 우선순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및 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에서 임관장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주택다자녀부양가족허고운 기자 韓 F-35A·프랑스 라팔 3년 만에 함께 떴다…연합공중훈련 실시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관련 기사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강신철 일가 4명 '철거민 딱지'…아파트 3채 특별분양(종합)강신철 일가 4명 '철거민 딱지'…아파트 3채 특별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