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의미 상기…남북관계 中 역할 당부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남북 관계에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6.4.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중국안규백다이빙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K-방산 위협하는 스웨덴…"생산성 높이고 첨단 협력 늘려야"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中배터리 택한 포드에 美 정부 제동…K-배터리 몸값 다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