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의미 상기…남북관계 中 역할 당부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남북 관계에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6.4.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중국안규백다이빙김기성 기자 軍, 책임운영기관 통합·민간 위탁 구조 개편 및 성과 지표 연구 착수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관련 기사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美 중간선거 직후 '호르무즈 기여' 시동 건 정부…'압박 강화' 대비中, 강습상륙함서 '함재형 스텔스 드론' 이착륙 첫 성공韓육사, 다음주 中서 국제 생도 군사교류 참가…11개국 방중韓 "이견 없다" 美 "결과 예단 안 해"…전작권 전환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