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의미 상기…남북관계 中 역할 당부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남북 관계에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6.4.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중국안규백다이빙김기성 기자 HD현대·한화, 이번엔 KDDX '법정 다툼' 치열…또 사업 지연 우려軍, 계엄 때 국회·선관위 병력 투입 공수여단장 등 4명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