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의미 상기…남북관계 中 역할 당부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남북 관계에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6.4.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중국안규백다이빙김기성 기자 재외국민 병무민원 본인확인 민간인증서 활용…접근성 개선방사청, 美국방획득대와 워크숍…인력 양성체계·첨단 획득제도 공유관련 기사'이란·대만' 의제에 미중 국방장관 대좌…외교·경제수장 총출동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비행체' 부품 곧 한국 도착…'나무호 공격' 주체 정밀 분석韓美 국방장관, 전작권·동맹현대화 논의…"안보이익 협력 증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