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의미 상기…남북관계 中 역할 당부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남북 관계에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6.4.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중국안규백다이빙김기성 기자 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국방장관, 싱가포르서 美 상하원 대표단 면담…전작권·핵잠 지지 요청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韓 단검 발언' 주한미군사령관 "관점 변화 설명한 것…맥락 맞게 이해해야"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韓은 단검' 선 넘은 브런슨 사령관 발언에 靑, 美측에 항의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