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대학 강연서 "中에게 韓은 아시아 중심의 단검…日은 방패역" 주한中대사관, "선 넘었다" 불쾌감 표시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조찬 회동에 동석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미 육군 대장)이 지난해 11월 17일 "한국의 지리적 위치는 취약점이 아닌 전략적 이점"이라며 뒤집힌 한반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주한미군이 공개한 뒤집힌 지도. (주한미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