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를 마친 뒤 강훈식 비서실장과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