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만 확인한 채 끝난 밤샘 협상…호르무즈 개방 여부 불확실이란 간 정병하 특사, 고립 선박·선원 탈출 위한 교섭 착수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미국 이란 종전 협상이란 특사정병하 특사임여익 기자 '핵 자신감' 치솟은 김정은…시진핑 방북설 속 이례적 '새 핵시설' 공개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관련 기사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美·이란, 종전 양해각서 최종 단계…트럼프, '24일 시한' 압박(종합)"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이란 시간 얼마 없다" 트럼프 강력 경고…공격재개 진지한 논의트럼프 방중 직후…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中 담당 특사로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