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불발에 '호르무즈 불확실성' 커져…韓 이란 특사는 현지 급파

이견만 확인한 채 끝난 밤샘 협상…호르무즈 개방 여부 불확실
이란 간 정병하 특사, 고립 선박·선원 탈출 위한 교섭 착수

본문 이미지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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