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종전 합의 공전…우크라·가자 중재도 멀어져군사력만 믿고 대외 개입…"외교는 지속적 관리와 후속 조치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8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앞서 잠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0월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가자지구 평화 협정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가자지구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트럼프 변덕에 협상 장기화…美와 메시지 교환은 계속""좋은 합의 근접" 트럼프 고심 막바지…호르무즈 충돌 긴장 지속관련 기사트럼프 사고 치면 동맹들이 뒷수습…호르무즈 청구서도 온다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이란 전쟁에 비어가는 무기고…트럼프, 방산업체 경영진 긴급소집최첨단으로 눈 가리고 '재래식'으로 때려…미군 실전 전략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