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경계 병력 2만 2000명→6000명 감축 추진…과학화 시스템 활용""北의 대규모 기습 돌파 시 방어 불가능" 우려도 제기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GOP경계병력인구절벽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軍 GOP 병력 감축 '3단계 구상' 가시화…과학화 경계 시스템 원리는?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