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경계 병력 2만 2000명→6000명 감축 추진…과학화 시스템 활용""北의 대규모 기습 돌파 시 방어 불가능" 우려도 제기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GOP경계병력인구절벽허고운 기자 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운암 김성숙 선생 57주기 추모제, 10일 서울현충원서 개최관련 기사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안규백, 최전방 부대 현장 점검…"급여·복지 개선 최우선할 것""외국 군대 없어도 자주국방 가능" 의견 표명한 李 대통령…속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