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경계 병력 2만 2000명→6000명 감축 추진…과학화 시스템 활용""北의 대규모 기습 돌파 시 방어 불가능" 우려도 제기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GOP경계병력인구절벽허고운 기자 "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한미 공동조사단, 홍천·양평 등 전국 6곳서 6·25 미군 유해 소재 찾는다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軍 GOP 병력 감축 '3단계 구상' 가시화…과학화 경계 시스템 원리는?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