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심 공급망 대응 위해 가치 공유국 간 협력 필요" 진 초이 미국 국무부 경제분석국 에너지 및 경제 안보 분석인, 제임스 킴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박영선 전 중소기업장관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세션 3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한미중국정윤영 기자 "미중 실질 합의 없는 '충돌 관리'…韓, 자강 기반 전략공간 확대 과제"재외동포청, 고려인·중국동포단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미중 실질 합의 없는 '충돌 관리'…韓, 자강 기반 전략공간 확대 과제"'워시 연준' 출범에도 美 금리인하 불투명…韓 통화정책 셈법도 복잡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한미 '핵잠·원자력협정' 실무협의, 6월 중 첫 논의"외교1차관, 美의회·조야 면담…"핵잠·조선 협력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