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영 킴 하원의원, 월터스 허드슨연구소 회장 등 만나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영 킴(공화, 캘리포니아) 하원의원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존 월터스 허드슨연구소 회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미군 "해상봉쇄 전면적 유지"…이틀째 이란 공격 중단한 듯美, 60개 경제권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부과…韓 12.5%(종합)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가동…남은 건 2.5%p, 韓 '15% 상한' 뚫리면 타격 불가피통상본부장, 美 행정부·의회에 "쿠팡 차별 아냐" 설득트럼프 "美약탈 관행에 301조 조사 개시…EU에 상당한 관세 부과될 것"[속보] 트럼프, 구글 과징금 EU에 '무역법 301조 관세' 위협[뉴욕개장] 혼조세 출발…기술주 급락 후 관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