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연준' 출범에도 美 금리인하 불투명…韓 통화정책 셈법도 복잡

'트럼프 기대' 업고 출범한 워시 체제, 중동發 '물가 쇼크' 암초
한은, 신임 수뇌부도 '인상 사이클' 깜빡이…환율·물가 방어 고심

본문 이미지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가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가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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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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