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공군참모총장에 직접 보고받아…"'의례적으로 발생하는 일' 관성 벗어야"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폭발육군공군허고운 기자 해군, '네이비 씨 고스트' 고도화…AI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발전외부지원 끊겨도 14일 버티게…해군, 기지 '회복탄력성' 기준 만든다관련 기사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