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공군참모총장에 직접 보고받아…"'의례적으로 발생하는 일' 관성 벗어야"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폭발육군공군허고운 기자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사랑…최초 4代 해병 탄생'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관련 기사이스라엘, 이란 이어 레바논 헤즈볼라 공습…동명부대 영향 없나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조종사 2명 사망…1991년 도입 기종(종합4보)경기 가평에서 추락한 軍 코브라 헬기 탑승자 2명 사망(종합3보)김 총리 "부상장병 끝까지 책임질 것"…국군수도병원 위문국군의날 기념식에 첨단무기 총출동…자폭·스텔스 무인기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