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남포조선소 위성사진에 포착된 건조 동향 공개 최현급 구축함 3번함 주변 크레인·해상 기중기 움직임 포착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위성업체 '반토르'(Vantor)가 지난달 12~28일 촬영한 평안남도 남포조선소 위성사진을 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현급 3번함 주변에 대형 크레인과 해상 기중기 등의 활동이 포착됐다. 2026.4.2./ⓒ 뉴스1(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