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호함 설계 변경…새롭게 계획한 무장체계 구성 문제도 보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동지께서 5월 7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하는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현호구축함무기체계유민주 기자 민주평통,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 존중을 위한 토론회' 개최'부정부패 척결' 또 꺼낸 김정은…당 조직부장 날리고 서열 2위 앉혔다관련 기사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김정은, 주애와 '짬밥' 먹으며 최신형 구축함 기동 능력 점검(종합)北 해군, '그린 워터 해군'으로 진화…NLL 무력화·해상교통로 통제 염두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