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국회 장악 가담한 정성우·김창학 포함…중앙지법에서 재판 중방정환 준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중앙지법구삼회방정환김창학정성우방첩사정보사김예원 기자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민 아이디어 모은 '보훈 캠페인' 열린다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입항식 개최…"무장체계·장거리 잠항력 우수"허고운 기자 국방시설본부 민간화 검토 착수…공공기관으로 전환할 수도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관련 기사'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12·3 비상계엄 때 '선관위 장악' 임무 맡은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