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국회 장악 가담한 정성우·김창학 포함…중앙지법에서 재판 중방정환 준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중앙지법구삼회방정환김창학정성우방첩사정보사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허고운 기자 軍, 'AI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만든다…"위성 데이터 작전에 연계"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때 '선관위 장악' 임무 맡은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15년 구형'제2수사단' 노상원 징역 2년…法 "위헌적 비상계엄 야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