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국회 장악 가담한 정성우·김창학 포함…중앙지법에서 재판 중방정환 준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중앙지법구삼회방정환김창학정성우방첩사정보사김예원 기자 韓 방산혁신기업, 아이폰 '시리' 개발 회사와 초소형위성 기술 협력방사청, 뇌물·담합 등 불공정 행위 한 번만 저질러도 감점 부과허고운 기자 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관련 기사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에 징역 7년 구형'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12·3 비상계엄 때 '선관위 장악' 임무 맡은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