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오지 이사 어렵고 사비 들여 이사 불가피한 제도 개선 추진포장부터 파손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美 사례 참고할 듯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이사군무원장병김예원 기자 육군·한빛부대, 남수단서 '스마트캠프' 시연… 안전·임무 효율성 확보병무청, 병역검사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 청년 지원 강화한다관련 기사이란 신임 국방장관 "美 공격 재개시 美·중동에 막대한 피해" 경고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DMZ 지뢰 제거 후 과제는…MDL 기준 맞추고 北 책임 물어야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