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준공식…지능형 경계 감시 등 현황 공개20일(현지시간) 남수단 종글레이주 보르에 위치한 한빛부대에서 열린 '스마트캠프 사업 준공식'에서 관계자가 배낭형 통신장비를 활용하여 보르(Bor)와 피보르(Pibor) 지역 간 구성된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1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한빛부대스마트캠프유엔PKO남수단김예원 기자 병무청, 병역검사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 청년 지원 강화한다국방부, '중국인 군인 모집' 허위 홍보물 경찰 수사 의뢰…"엄정 대응할 것"관련 기사남수단 한빛부대 '스마트 캠프'로…韓 첨단 ICT 적용한 '유엔 모델'화 추진軍, 유엔·캄보디아와 '삼각협력' 공병 훈련… "PKO 역량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