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도입 등 지지부진했던 '핵잠 승인' 지지도 재확인할 듯美,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MFC 참여 의사 등 확인할 수도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회담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워싱턴D.C로 출국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헤그세스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SCM김예원 기자 국방부 "北, 여전한 우리의 적"…통일부 "'주적'과 평화 공존 못 해"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전후 한국에 남은 242명 추모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국방부 "안규백 '전작권 전환 94% 충족' 발언 기밀유출 아니다""전작권 전환 조건 94% 충족" 안규백 발언에…국방부 "구체 사안 확인 중"美국방, 亞 동맹에 "방위비 증액" 압박…中에는 "최상의 관계"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