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도입 등 지지부진했던 '핵잠 승인' 지지도 재확인할 듯美,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MFC 참여 의사 등 확인할 수도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회담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워싱턴D.C로 출국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헤그세스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SCM김예원 기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관련 기사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韓, 중동 전쟁 도움 요청 거절했다" 트럼프 주장에…안규백 "사실 아냐"정부 "트럼프의 'UFS 축소' 발표, 美 행정부도 사전에 파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