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 대비 우주·국방과학 협력 강화"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피터 산드발 스웨덴 국방차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8 ⓒ 뉴스1관련 키워드이두희국방부스웨덴국방회담한반도북한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