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서 '평화' 8차례 언급…尹 '호국·도발', 文 '애국'과 대비"영웅들의 헌신, 대한민국 번영으로"…과거보단 미래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대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용사 묘역에 참배 후 묘역을 돌아보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 정부윤석열 정부서해수호의 날국립대전현충원윤석열 정부문재인 정부천안함김예원 기자 육군 "드론으로 예비군 훈련 감시? 사실 아냐"…유튜버 주장 반박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민 아이디어 모은 '보훈 캠페인' 열린다관련 기사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12·3 비상계엄 불이행 특전대대장, 특진에도 軍수사기관 입건특검, '관저이전 의혹' 수사 속도…김대기·윤재순 피의자 소환(종합)종합특검, 대검 압수수색…'尹 항고 포기·TF 자료 제출 거부' 관련[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