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서 '평화' 8차례 언급…尹 '호국·도발', 文 '애국'과 대비"영웅들의 헌신, 대한민국 번영으로"…과거보단 미래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대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용사 묘역에 참배 후 묘역을 돌아보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 정부윤석열 정부서해수호의 날국립대전현충원윤석열 정부문재인 정부천안함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