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서 '평화' 8차례 언급…尹 '호국·도발', 文 '애국'과 대비"영웅들의 헌신, 대한민국 번영으로"…과거보단 미래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대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용사 묘역에 참배 후 묘역을 돌아보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 정부윤석열 정부서해수호의 날국립대전현충원윤석열 정부문재인 정부천안함김예원 기자 美, 해외 미군 배치 계획 담긴 전략문서 비공개…'전략적 유연성' 박차?"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관련 기사드론작전사, 해체 아닌 개편으로…국방부, 조만간 개편안 발표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수)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