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주관…유무인복합전투체계로 합동성 강화자료사진. (육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합동화력훈련국방부육군해군공군해병대포천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합동화력훈련서 美 배제?…국방부 "사실 왜곡…연합방위태세 유지 중"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