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장기화 속 주한미군 방공자산 반출 가능성 제기 2023년 FS연습 사드발사대 기동훈련 하기도지난 3일 경북 성주기지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발사대 6대 등 호송 행렬이 지난 3일 오전 0시 30분쯤 기지를 빠져나오는 모습. 2026.3.11./ⓒ 뉴스1(독자 제공)지난 3일 경북 성주기지를 떠난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발사대 6대 중 1대가 지난 12일 오후 11시 25분쯤 기지로 돌아가는 모습. 2026.3.13./ⓒ 뉴스1(독자 제공)지난 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기지의 지대공방공체계 패트리엇(PAC-3) 포대 모습. 2026.3.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성주기지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FS연습자유의 방패주한미군김기성 기자 '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무기 소프트웨어 사업 평가 기준 재정립…사업 특수성·일관성 제고관련 기사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성주 사드 발사대 1대 추가 복귀…6대 중 2대 들어온 듯중동사태 속 만나는 미일…트럼프 '전쟁 지원' 요구에 촉각美 중동 방공망 구멍 났나…주한미군 사드 반출에 해석 분분'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