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기동훈련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였지만…北 반발은 그대로연기된 미중 정상회담 '틈' 이용해 추가 도발 가능성도 제기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FS자유의 방패북한김정은총비서노동당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관련 기사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