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기동훈련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였지만…北 반발은 그대로연기된 미중 정상회담 '틈' 이용해 추가 도발 가능성도 제기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FS자유의 방패북한김정은총비서노동당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보훈부 "독립유공자 2代까지 보상금 확대…2027년부터 시행"관련 기사'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