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수송기, 오산기지에 집결했다 떠나…패트리엇 등 반출 가능성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중동까지 확대되나…전력 공백 우려 해소 필요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가 계류되어 있다. 2026.3.8 ⓒ 뉴스1 김영운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8일(현지시간) 이란 이스파한에 위치한 미사일 기지 터널 입구가 파괴됐다. 2026.3.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전략적 유연성미국이란미국이란전쟁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관련 기사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강신철 "전쟁 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종합)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 위해 한미 협의…기존 3개 조건 유효"미8군 사령관 "北위협만 보는 건 무책임…한반도 밖 임무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