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관에서 조사하지만 문항 천차만별…연계 분석 어려워 특정 계급군이 응답자에 몰릴 수 있는 점도 문제로 지적1일 서울역에서 군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IDA국방부여론조사군육군공군해군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 어버이날 맞아 고령 국가유공자 방문日, "韓과 상호군수지원협정 추진 목표"…정부는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