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군수지원, 안보 의존도 높여 국방 협력·전쟁 억지력도 제고佛·英 맞춤형 협약 참고해 '한국형 FMS' 제도 마련 제언대한민국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 2026.3.25 ⓒ 뉴스1 윤일지 기자(해군잠수함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2026.3.25 ⓒ 뉴스1 이재명 기자K9 자주포. 2025.8.5 ⓒ 뉴스1(국방과학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방위산업한국국방연구원후속군수지원FMS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경과원, 판교에 '국방 AX 거점' 구축…민·관·군 협력 시동"민간군사기업 활용, 선택 아닌 필수…방산 세일즈 새 축"육군, 2025 아세안+국제군수포럼 개최…'K-방산' 수출 홍보K-방산 '포스트 세일즈' 軍 역할 강화해야…'한국판 FMS'도 필요KF-21 추가물량 20대, 6월 중 계약 체결…총 40대 전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