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모여 'CRINK 실체' 논쟁…중·러 "과장된 프레임" 주장

'아산 플래넘 2026'서 토론…美측 전문가 "허상 아닌 전략적 느슨함"

본문 이미지 - 자칭궈 베이징대 교수, 알렉산더 니키틴 모스크바 국제관계연구원 교수, 랜달 슈라이버 전 미국 국방부 동아태차관보, 임성남 전 외교부 제1차관, 오카노 마사타카 전 일본 국가안보보좌관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세션 2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
자칭궈 베이징대 교수, 알렉산더 니키틴 모스크바 국제관계연구원 교수, 랜달 슈라이버 전 미국 국방부 동아태차관보, 임성남 전 외교부 제1차관, 오카노 마사타카 전 일본 국가안보보좌관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세션 2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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