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소 연습 비롯 워리어 실드 등 연합 야외기동훈련 22건 진행北, 중동에서 총력전인 미국 향해 고강도 도발 가능성지난해 3월 자유의 방패(FS) 연습 당시 경기 파주시 법원읍 무건리 훈련장에서 장병들이 '한미연합 공중강습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2025.3.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FS자유의 방패국방부주한미군미국이란전쟁안규백합동참모본부제이비어 브런슨김기성 기자 마두로 잡은 美 신무기 '디스컴버뷸레이터'…우리도 유사기술 개발패트리엇 집결한 오산기지서 떠난 美 수송기, 유럽·지중해서 포착관련 기사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국방장관, '이란 공습' 美국방차관 통화…중동 상황 공유·소통 지속(종합)국방장관, '美 이란 공습' 중동 상황평가회의…"파병부대 이상 無"한미, 3월 연합연습 기간에 기동훈련 22건 시행…작년 대비 대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