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9일까지 FS 훈련 실시…'대중 견제' 시나리오 연습 가능성도한미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도 준비"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 관련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 관련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연합훈련FS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한미동맹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오늘부터 시작인데" 트럼프 지시로 한미연합훈련 축소되나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