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9일까지 FS 훈련 실시…'대중 견제' 시나리오 연습 가능성도한미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도 준비"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 관련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 관련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연합훈련FS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한미동맹김예원 기자 해병대 "준 4군 체제 개편 통해 도약할 것"…창설 77주년 기념행사한미일 해군 수뇌부, 15일 서울서 회동…호르무즈 지원 논의하나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관련 기사'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