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회담도 진행 예정…봉쇄 장기화에 따른 군사적 지원 언급 주목한미일 3국이 14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한미일 다영역 훈련 ' 프리덤에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국방홍보원 제공)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한국미국일본호르무즈 해협이란국방부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관련 기사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미국 비자 못 받은 이란, 월드컵 앞두고 감비아와 평가전 승리'韓 단검 발언' 주한미군사령관 "관점 변화 설명한 것…맥락 맞게 이해해야"'韓은 단검' 선 넘은 브런슨 사령관 발언에 靑, 美측에 항의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