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회담도 진행 예정…봉쇄 장기화에 따른 군사적 지원 언급 주목한미일 3국이 14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한미일 다영역 훈련 ' 프리덤에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국방홍보원 제공)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한국미국일본호르무즈 해협이란국방부김예원 기자 안규백 "종전 후 호르무즈 軍투입 검토…상선보호 다국적군 참여 방식"국방부, '50만 드론전사' 위한 교육용 드론 1만 1000여대 도입한다관련 기사靑 "호르무즈 내 韓 선박 정보 유관국에 제공…통항 관련 소통 중"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中, 美 호르무즈 역봉쇄에 "무책임한 행동…통행 정상화해야""홍해 기름길도 막힐라…사우디, 美에 호르무즈 봉쇄 철회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