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 영토…도발 단호히 대응"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외무대신의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케시마독도정윤영 기자 김진아 차관, 美 AI 공급망 회의 참석…반도체 협력 강조北 "당 전원회의 결정 관철 총력"…탄광 현대화·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日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 승격 요구에 "한일관계 고려"'독도는 일본이 통치, 한국은 소유 주장' 오보 낸 가디언, 한인 항의로 수정구글 번역기 '독도' 검색하면 '다케시마'…김치→파오차이 이은 황당 오류독도가 日 국립공원?, 요나고 공항서 '다케시마' 표기 소금 판매日,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또 억지 주장…정부 "단호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