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은 이날 공개한 2026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 라는 억지 주장을 거듭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마쓰오일본독도다케시마정윤영 기자 한샘, 쌤페스타 1주차 흥행…한샘몰 이용자 110% 증가"택배 상자가 캐릭터로"…CJ대한통운, 배송 캐릭터 '오네 프렌즈' 공개관련 기사日, 고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또 명시…정부, 강력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