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비핵화 목표 견지해야…외교적 기회 반드시 올 것'"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 AFP=뉴스1관련 키워드NPT북핵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제임스 울시 前 CIA국장 타계…"북핵 위기 당시 YS와 극비회담"정부, 김정은 '韓 핵잠 개발 비난'에 "북핵 고도화 대응 위한 것"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북핵 인정 불가" 명시 'CVID' 삭제…'尹→李정부' 달라진 대북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