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3월 초·중순 방한 추진'엔 변함없어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외교부한미 조인트 팩트시트방한노민호 기자 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한미 외교차관보 면담…"팩트시트 안보 협의 진전 위해 노력"디솜브레 美 국무부 차관보 오늘 방한…한미 현안 포괄적 협의